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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환전


이번에 처음해봤었습니다.첫방문땐 호텔에서만 환전했었구요 (그땐 100달려=231만동정도, 금은방이랑 얼마차이안나서 일정동안 계속 리조트에서만 환전했네요.)공항밖으로 나와서 6번기둥앞, 빨간간판2개있고 그옆 파란간판에서 했는데첨에 100달러 215만동 부르길래 바로 나오려고하니까 계산기 들이밀더라구요.흥정끝에 200달러로 480만동해왔습니다. 참고로 같이간 커플도 같이 환전하는조건으로마지막 흥정끝에 된 금액입니다.

리조트

전 4월에도 마찬가지지만 휴양이 목적인지라 다낭보단 좀더 휴양지 냄새가 풍기는 호이안으로 다녀왔네요.일단 숙소는 4월에갔었던 호이안에 있는 빅토리아 호이안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그때 당시만해도 빅토리아는 한국인들이 그렇게 많이 찾는 리조트는 아니었는데이번에 다녀왔을땐 좀더 많이 보이더라구요. 여기도 슬슬 입소문을 많이 타나봅니다.4월에는 서양인:한국인 비율이 8:2정도였다면 이번엔 7:3 정도 되보이는듯한 느낌.한달만에 재방문을해서 그런지 룸 무료업글을 받아서 첫날부터 기분이 아주 좋았네요.근데..이게..참 그런게.. 기본이 슈페리어룸이고 저희가 받은게 업글되서 디럭스룸이였는데요.욕실구조도 그렇고..디럭스는 전부 1층에 있는 구조라서..2층으로 썼던 슈페리어룸보단 저흰 별로였네요..업글을 받고나서도 다시 기본룸으로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이 되더라고요..그외 다른부분은 여전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분위기,조식,수영장등.

참고로 빅토리아는 수영장 이용시간이 24시간 풀입니다.그리고 4월엔 없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바닷가쪽으로 계단을 설치해서 바로 바다수영을 즐길수있게 해놓았네요.바다수심은 허리깊이부터해서 좀더 나가면 1.8미터 정도 되는깊이더라구요. 수영장에서 놀다가 바닷물 들어갔다가꽤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밤마다 매일 8시에 수영장옆에서 공연을 합니다. 매번 다르구요. 볼만해요.

올드타운 올드타운쪽에 대해선 딱히 적을께 없네요.ㅎ 워낙 정보도 많고 다들 잘알고 계실듯해서요.가본곳만 말씀드리자면.깜른-이번에 처음가봤는데 맛있습니다.메뉴 이름이 기억안나는데..돼지고기+계란후라이+밥 이렇게 나오는게 있는데..이게 엄청 맛있었습니다. 같이 나오는 투명한소스까지 같이 비벼서 먹는데..다먹고 한그릇 다시시켜서 먹었습니다.쌀국수는 별로였어요. 뒷맛이 약간…세재맛?? 비슷하게 나서..쌀국수는 옆 포슈아가 더 맛있었습니다.베일웰-여기도 첫방문. 메뉴 선택장애 안해도되고..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나오고..맛잇었습니다. 위생부분은솔직히 주관적인부분이라서 전 별로 크게 개의치않고 먹었네요. 같이간 일행들도 마찬가지였구요.

파이포커피숍- 첫방문. 3층루프탑 가보고싶어서 갔는데 정말 가길 잘했습니다. 숙소 나올때부터 비가 엄청와서 걱정했는데 딱 도착하니 비 그치고, 인생노을 보고와서 너무 맘에들었네요. 다만 2층,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경사가 마니 심합니다. 유모차 같은거 가지고 올라갈 생각은 아예안하셔야되요.. 아기를 안고 올라가면 모를까..근데 그것도 좀 위험할정도로 마니 가파릅니다.

마담키유??- 올드타운 야시장 입구쪽에 위치한곳입니다. 음식도팔고 맥주도팔고 라이브를 하는 곳인데..아마 올드타운 돌아다녀보신분들은 알껍니다. 라이브하는곳이 2군데 정도 있습니다.(올드타운야시장 안쪽에 한군데 더 있는데 거긴 별로라..여기 노래 정말 잘불러요.) 돌아다니면서 라이브하는곳 총 3곳봤는데 샴록,마담키유 이 두군데가 제일좋았습니다. 노래스타일은 전 마담키유가 더 좋았네요.

타이거타이거-펍 입니다. 서양인들이 꽤 많구요.밤10시부터는 올드타운 다른곳은 다 불이꺼져도 여긴 그때부터 시작일정도로 사람 엄청납니다. 반은 클럽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정도입니다. 여기 가면 현지인이 풍선같은걸 파는데요.환각제입니다. 풍선을 들이마시는건데(처음엔 헬륨가스인줄알고 살뻔했네요)..서양애들만 하더라고요. 저희한테도 권했는데 뭔지 알아서 저흰 안했네요.

젊은분들은 가볼만합니다. 분위기도 나쁘지않고요. 조용한 분위기 원하시는분들은 절대 패스..올드타운 입장권이게 참 웃긴게요..아시다시피 서양애들은 워낙 긴기간동안 지내다보니 입장권 보여달란 소리를 거의안합니다.동양인들은 일정이 보통 짧으니 들어갈때 입장권을 보여달라고 하구요.쉽게 말씀드리면 보통 구글로 올드타운 검색해서 그랩타고가면 딱 매표소앞에 내려줍니다.(보통 윤식당이 있는 입구쪽) 이쪽방향이나 아예 반대방향 입구에서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은데요.이게 편법이긴한데요. 구글에서 (깜른,포슈아) 이 두군데 식당으로 그랩타고 가면 도착해서 내린뒤포슈아,깜른에서 봉뚜엣빙수 방향으로 걸어가서 빙수집지나서 첫사거리에서 바로 왼쪽으로가면 올드타운입니다.여기로 가면 매표소 자체가 없어요..저흰 이번 일정내내 이렇게 다녀서 입장권 없이 다니긴했습니다.

마사지

4월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진심을 다한 스파) 여기로 다녀왔습니다.첫날 공항도착-마사지샵(호이안)-리조트 이렇게 공항픽업해서 마사지끝나고 리조트 드랍까지 무료로 해줍니다.보통 그랩불러서 공항에서 호이안쪽(올드타운이나 리조트) 37만동정도인데 그 비용에 마사지비용까지 포함해서계산해보면 저길 이용하는게 좀더 저렴한거 같더라고요. 마사지도 마음에 들었구요.재방문 할인20%해서 2명 90분 마사지 총 64달러 나왔습니다. 첫방문해도 다도회원은 10할인이니 계산해보시고호이안쪽으로 숙소 잡으시는분들은 괜찮은 방법같습니다.

그랩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그랩 4인용불렀을때 간혹 7인승suv가 오는경우도 있더라고요.이럴때 기사가 친절하면 카톡아이디 알려달라해서 다낭이나 공항갈때 부르시면 좋은거같습니다.호이안에서 다낭넘어갈때 30만동으로 무조건 해주더라구요. (4월에도 이렇게 했었습니다.)숙소가 호이안이더라도 하루정도는 다낭을 다녀오게되니 왕복에다가 공항갈때도 좀더 저렴하게 가면 좋으니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얼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될진 모르겠지만저도 여기서 이런저런 후기들 읽다가 도움이 마니되어서 한번 써봤습니다.다낭과 호이안은 이번을 끝으로 더는 안갈듯합니다.ㅎㅎ베트남의 나트랑이 베트남내에서는 정말 휴양지의 끝판왕같아서..거길 가보고싶네요ㅎ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