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파워볼 잘하는 방법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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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파워볼 잘하는 방법과 노하우

아이스커피 한잔 마실겸 내려가서 사장님 . 조식은 어디서 먹나요 하고 물어보니여기요. 하고 끝… 뻘쭘해서 수영장 이용은 못 어봤어여 ㅋㅋㅋ 물건을 사러 가던지 뭘 물어보러 가던지사장님 절대~~ 인사및 불편한점 없는지 안물어봐주십니다 ㅎㅎ 필요한건 직접 물어보세요 하두 썡해서 전 제가 뭐 잘못했나 싶었습니다.뭐 저도 굳이 그런친절까지 바라고 간건 아니니 이부분은 패쓰~콘도 카페에 보면 원하는 시간만큼만 직원들을 베이비시터 이용할수 있다고 해서다음날 가능하냐고 여쭤보았더니쟤네들이 생리를 하는 기간일수도 있고 생리하믄 어쩌고 저쩌고 .. 그래서 물어봐야 되고자꾸 생리 생리 하셔서 정말.. 불편했습니다… 그냥 간단히.. 되는지 확인만 해주심 되는데요.결국은 뭐 시간을 너무 오래빼면 직원들 다른 일하는데 지장이 있으니 두시간정도 어떠냐고 말씀하셔서 그럼 확인해보시구 연락주시라 했더니..그 후로 깜깜 무소식 입니다.. 대화중 자꾸 생리얘기 하시는게 좀 불쾌해져서 저도 따로다시 문의는 드리지 않앗습니다. 수영장 안가고 말지..뭐현지에서 살짝 올렸던 엘레베이터 문제..첫날 세번정도 엘레베이터 문이.. 계속 열렸다 닫혔다…솔직히 첨엔 넘 무서워서.. 대여섯번 열렸다 닫혔다 했을때 언능 내렸습니다.그랬더니 신기하게도 혼자 문닫더니 내려갑니다;; 그리고 다시 불러서 타니 정상적으로 운행.두번째는 다섯번정도 열렸다 닫혔다 하길래 첫번째 경험이 떠올라 얼른 내려봅니다다시 내려갓따 올라오니 정상 작동세번째는 몇번까지 하나 세어보다가 .. 계속 하길래 동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쉴새없이 열렸다 닫었다를 반복해서 결국 무서워져서 내렷습니다 ㅋㅋㅋㅋ다음날도 마찬가지로 두번정도 엘레베이터는 이상패턴을 보엿습니다.3층인지라 걸어다니고 싶었는데 어린딸과 70넘으신 다리가 좀 불편하신 엄마가 있으셔서좀 높은 3층을 오르락 내리락 거리기엔 불편해서.. 이용 할수 밖에 없었지만불안햇습니다.둘쨋날 물이 새는걸 어느정도 고친후 사진입니다.사진상 잘 안보이지만 변기쪽 발딛는 부분까지 항상 물이 살짝 고여있습니다첨 입실했을때도 바닥에 물이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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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파워볼 패턴을 파악하라

상태긴 하엿으나… 냄새는 없어서 그냥 청소했나보다 라고생각했지만!!!!!!!!!!!!!!몇번 사용후 초저녁이 되니 내가 진동하엿습니다첨엔 아기가 바닥에 오줌을 쌌나 싶었는데.. 큰대야가 있길래 거기에 물받아서 수시로 뿌렸지만 용후 어김없이 지린가 난다 싶었더니….변기가 샙니다… 물받는곳쪽에서도 질질질 새고.. 저기 바닥에 고정된부분쪽도 는거 같습니다.멋도 모르고… 그냥 물인지 알고 밟고.. 발매트에 쓱 닦고 돌아다닌거 생각하니찜찜하고 더러워 죽을뻔 했습니다 ㅠㅠ사장님께 변기가 새는거 같다고 방옮기는건 번거롭고 혹시 방법이 없느냐고 카톡으로문의 했다가 읽지 않으셔서 직접 내려가서 말씀드렷습니다변기가 새는거 같다. 이미 짐을 다 정리해버려서 방 옮기는건 번거롭고…물을 뿌리면서 사용할테니 슬리퍼와 매트를 좀 준비해주실수 있냐 .그리고 모르고 그 물을 다 밟고 돌아다녔고 침대도 올라다녔으니.. 지금 저희 외출하면청소 한번만 부탁드린다구요.사장님이 알겠다고 청소하러 가면서 변기도 봐보겟다고 하셔서 외출후 돌아와보니물통에서 새는물은 잡으셨지만 그래도 그후에도 항상 발딛는쪽과 변기주변은 흥건하게고여있는게 밑부분쪽에서도 물이 새는거 같았습니다.슬리퍼는 안주셨구요… 매트는 작은거 두개 화장실 앞에 깔아져있엇습다.그냥 이런저런 소리하기 싫어서…. 물 받아놓고 화장실 사용후 계속 물 뿌리면서 사용했습니다… 왜냐구요.. ? 사장님이 이래 저래 고쳤다 .뭐 빈말로라도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다등몇번을 마주쳐도 단 한마디도 없으셨기 때문에감정소모 하기 싫엇습니다 . ㅠㅠ더러움 주위.. 입니다..지금도 이 생각만 하믄 속이 메쓱 거려여 ㅋㅋㅋ전날밤 나갔다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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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파워볼 조작을 피하라

뭣모르고 포트에다가 커피한잔 타 먹엇습니다.안에 살짝 봤지만 어두워서 잘 안보인탓에 그냥 물에 몇번 헹궈서 커피타묵었어여;;제가 좀 무난한 성격입니다 .그동안 약 30번가까이 해외여행을 다녔지만 걍 대충 비치되어있는 커피포트 썻구요…수건이랑도 낡아도 그냥 쓰는성격입니다 ㅠㅠ담날 아침에 아기가 라면 달라고 해서 물끓이려고 여는 순간…웩……..원효대사 해골물입니다 전날 커피는 맛있게 마셧습니다 ㅋㅋㅋ도저히 안되겟어서 로비에가서 컵라면에 물 따라와서 먹엿습니다.사장님은 여기서 사지도 않은 컵라면 물따라갔다고 진상이라 하실수도 있겟네요 ㅎㅎ첫쨋날 청소후 받은 수건입니다.첨 체크인 햇을땐 바스타월 큰거 하나 일반 수건 두장(흰색과 갈색;) 있었구요청소후 다시 비치된 수건은 비치타월 1개와 저 분홍. 하늘색 수건입니다.일반 수건보다 작고 행주정도 재질이라 보시면 됩니다;;;와이파이? 객실 안터집니다..로비에 나가믄 터집니다.입실시 로비와이파이와 객실 와이파이 비번을 카톡으로 주시긴 합니다만 안터집니다.조식은 반찬은 소세지등 아이먹일것도 있었서 괜찮았는데..쌀이 좀 설익었나.. 못먹겟더라구요..차라리 빵이 낫겟다 싶어서 둘쨋날은 .. 양식으로 룸으로 부탁드렸더니안녕하세요 ^^ 아주 옛날에 나눠져있었는데 지금은 한식 밖에없어용~ 아무튼 준비해서 올려드릴게요^^라고 톡이 왓어요.. 사장님.. 전 바로 어제 카페에서 .. 보고 주문한거에요..아주옛날에 본게 아니구요.. 그럼 카페글을 수정을 해주세요.. ㅠㅠ라고 또 혼자 삭힙니다……저희가 예약할땐 당연히 카페에 있는 이런저런 내용을 보고 결정을 하는겁니다.결국은 엘베 글 올리고 나서.. 솔직히 아직 현지인데 괜히 올렸나 싶기도 했어요